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개요

KSTAR 운영 및 ITER 사업 참여를 통해 얻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핵융합 실증플랜트(DEMO) 건설을 위한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핵융합 상용화 기반을 닦아 세계 최초의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달성의 꿈에 앞장섭니다.

미션
  •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위한 실증 플랜트 설계 및 핵심 기반기술 개발
  • 핵융합 장치/공학 분야의 기초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
  • KSTAR 장치 핵심기술의 산업체·유관 기관의 기술이전을 통한 핵융합생태계 저변 확대 및 산업경쟁력 확보
주요 연구분야
  • 실증 플랜트 설계 및 핵심 기반기술
    • - K-DEMO 예비 개념 설계 연구
    • - K-DEMO 장치의 핵심 기반기술 개발
  • KSTAR 장치의 성능향상 및 유지보수
    • - KSTAR 진공용기 내벽장치 성능향상 및 유지
    • - KSTAR 저온시스템 개발·성능향상 및 유지보수
  • 핵융합 실증 플랜트 및 설비 건설을 위한 동향파악과 국제 기술교류 활성화
핵융합 플랜트 개발 추진 계획
핵융합 실증로(DEMO) 개발은 핵융합 발전소 건설을 통한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전 단계를 의미합니다. 2009년부터 핵융합 실증로(DEMO) 개발 기반 조성을 위한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실증로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2040년대 까지 핵융합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생산을 입증하고 이후 상용 핵융합 발전소 건설을 목표로 단계별 추진과제와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핵융합 플랜트 개발 추진 계획으로 2009~2011년 DEMO 개발 기반 조성, 2012~2020년 DEMO 설계 및 건설 기술 연구, 2021~2035년 DEMO 설계, 건설 및 운영,2036~ 핵융합에너지에 의한 전기 생산 실증, 2050년대부터 상용 핵융합 플랜트 개발 및 고도화 추진과제와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선행기술연구

핵융합로 개발의 주요 연구분야
Fusion Engineering에는 핵융합로 노심 기술, 가열 / 진단 장치 기술, 초전도 자석 기술, 핵융합로 시스템 통합기술, 안전 및인허가 기술, 동력계통 공학 기술, 핵융합 재료 기술이 있습니다.
한국형 핵융합실증로(K-DEMO) 연구추진방향
DEMO 설계 건설 기술 확보 전 DEMO 개념 및 시스템 설계와 기술개발 체계 마련 등의 기반 구축이 필요하며, 블랑켓 및 재료기술 등 상용화 핵심기술 개발 전략 필요
한국형 핵융합실증로(K-DEMO) 연구 이미지
한국형 핵융합실증로(K-DEMO) 연구추진방향에 대한 현황 및 성과,중점 연구목표,기대 효과의 내용입니다.
현황 및 성과 중점 연구목표 기대 효과
  • - 대규모 핵융합 시뮬레이션 기술고도화 및 실험데이터 해석⋅예측기술 개발
  • - 난류수송 이론 및 통합모델링 연구
  • - 실증로 설계개념 연구 및 설계 기반구축
  • - 극한 재료연구 기반 구축
  • - 핵융합로 통합 시뮬레이터를 위한 최적화 연구
  • - DEMO디버터/블랑켓 개념 도출 및 핵심 기술연구
    ※블랑켓:연료 및 열추출 시험모듈(TBM)
  • - KSTAR진단 및 제어기술 고도화
  • - K-DEMO 실증로 공학설계 단계를 이행하기 위한 기본개념 제공 및 설계기반 강화
  • - 핵융합 관련 극한기술 연구의 확대 및 인접분야의 기술 확산

담당부서선행기술 연구운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