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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연구센터]미국 핵융합 연구기관 간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

글쓴이운영자

등록일 2018-05-04

미국 핵융합 연구기관 간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주기여자, 주요 연구성과, 우수성 및 차별성, 기대효과 및 파급효과, 관련근거입니다.
연구성과5 미국 핵융합 연구기관 간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
주기여자 박진섭, 이도섭, 홍재식, 윤진, 추용, 박갑래, 오영국, 최민준
장충석(PPPL), KISTEP, ORNL
주요 연구성과 정성적 성과
- 핵융합 초고온 플라즈마의 거동과 상태를 관찰하고 진단한 결과로 발생한 대용량의 실험데이터(KSTAR 장치의 경우 하루에 1TB 이상의 실험데이터가 발생)를 미국의 주요 핵융합 연구기관과 실시간으로 공동연구(실시간 분석 및 플라즈마 제어 기술)가 가능한 초고속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후, 핵융합 핵심 기술의 공동연구개발 기반 확립
- 미국 오크리지국립연구소(ORNL,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페르미국립가속기연구소(FNAL, Fermi National Accelerator Laboratory), 프린스턴플라즈마물리연구소(PPPL, Princeton Plasma Physics Laboratory) 등 미국 핵융합 연구기관들과 공동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100Gbps 고속 데이터망 환경을 구축하고, 대용량 실험데이터 전송 기술인인 mdtmFTP, ADIOS 적용하여 Demonstration 진행. 당시 PPPL의 네트워크가 10Gbps임에 따라 최대 7Gbps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 확보
우수성 및 차별성 우수성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서 제공하는 국가 간 첨단 연구망인 KREONET(Korea Research Environment Open NETwork)을 이용한 네트워크로, 국내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과 함께 100Gbps의 고속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용한 첫 번째 사례
차별성
- 대용량 데이터 전송 및 분석이 가능한 토대 확보로 거대 과학 프로젝트의 국가 간 원격실험의 가능한 국내 기반 확보
기대효과 및 파급효과 기술적 측면
- 기존 국가 간 데이터 전송 속도가 매우 낮은 탓에, 국외 연구자가 KSTAR 실험에 원격으로 참여할 경우 실험 데이터를 전송 받아 분석하고, 결과를 실험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일이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고속 네트워크의 구축으로 실험 결과의 실시간 분석이 가능해져, 분석 결과를 바로 플라즈마 실험에도 반영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핵융합 기술 개발 가속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경제적 및 사회적 측면
- 기타 국제공동연구 및 대용량데이터 공유의 표본이 될 수 있으며, IT 기술과 공조를 통한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하나의 예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
관련근거 한-미 초고속 데이터 전송 네트워크 구축 후 실시간 데이터 분석 중 사진
한-미 초고속 데이터 전송 네트워크 구축 후 실시간 데이터 분석 중

담당부서연구관리팀